fnctId=bbs,fnctNo=2188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294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중국연구소 몽·중·월 프로젝트 몽골 국제학술대회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중국연구소(소장 최재영) 몽 중 월 프로젝트팀(연구책임자 김종호)은 2026년 7월 5일(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몽 중 월 프로젝트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중국연구소 몽 중 월 프로젝트팀은 몽골 몽골국립대학교, 중국 흑룡강외국어대학교(黑龍江外國語學院)와 공동으로 몽 중 월 문명교류의 혁신과 융합 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한국, 중국, 몽골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몽 중 월 간 문명교류의 다양한 양상을 언어를 중심으로 발표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는 몽 중 월 프로젝트팀의 신민선 전임연구원이 「몽골의 문자 관련 언어정책 연구: 문자 지위 계획을 중심으로」를 발표하였다. 한국 측에서는 류완영 교수가 「동아시아 국가와 서양(洋)간의 교육방법의 比較」를 발표하였으며, 중국 측에서는 천이(陈一) 교수가 「中韩蒙自媒体话语生态比较分析:平台化转向、立场极化与治理逻辑演进」을, 왕펑(王鹏) 교수가 「蒙古语喀尔喀方言中汉语借词中的汉语山西土语词汇」를 발표하였다. 몽골 측에서는 어트겅톨(T. Otgontuul) 교수가 「Монгол Улсын бичиг үсгийн хэлний бодлогын судалгаа: Бичиг үсгийн статус төлөвлөлтөд тулгуурлах нь」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작성일 2026.07.1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1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특별 콜로키움 개최 새글 우리 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단장 강준영, 사업단)은 7월 3일(금) 교수회관 2층 강연실에서 특별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사업단은 한국 외교사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받는 북방정책의 형성과 서울올림픽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특별 콜로키움을 준비했으며, 앞으로 10회에 걸쳐 관련 주요 인사들을 초청하여 콜로키움 혹은 특별 대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연사로 이연택 (전 대통령 비서실 행정수석비서관, 전 총무처장관, 전 노동부장관, 전 대한체육회장) 전 장관이 연사로 초대되었으며, 이 전 장관은 서울올림픽과 북방정책 노태우 대통령과 북방정책의 재조명 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이 전 장관은 서울올림픽 유치와 개최 과정,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전개된 북방정책이 상호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었음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그는 당시 국제질서가 냉전체제의 완화 국면으로 접어들던 시기였다는 점을 언급하며, 서울올림픽은 단순한 국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의 외교적 위상을 제고하고 새로운 대외전략을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로 기능했다고 평가했다.특히 노태우 전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 이전부터 체육행정과 올림픽 준비 과정에 깊이 관여하며 국제 스포츠 외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노태우 대통령이 정무장관 재직 시절부터 올림픽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국가적 과제로 인식하고 관련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경험이 이후 국가 차원의 외교 전략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고 설명했다.이어 서울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일본과의 치열한 경쟁, 개최 준비 과정에서 직면했던 다양한 외교 안보적 난관, 그리고 북한의 올림픽 공동 개최 요구와 국제사회의 우려 등 복합적인 변수들의 상호작용과 그 해결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올림픽 개최는 단순한 경기장 건설이나 대회 운영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정치와 외교, 안보, 경제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국가 프로젝트였으며, 이러한 복합적 환경을 이해하는 것이 성공적인 개최의 핵심이었다고 설명했다.강연에서는 특히 공산권 국가들의 서울올림픽 참가가 갖는 역사적 의미가 비중 있게 다루어졌다. 이 전 장관은 당시 서울올림픽의 성공 여부는 공산권 국가들의 참여에 크게 달려 있었으며, 이들의 참가를 이끌어내기 위한 외교적 노력이 북방정책의 실질적 출발점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소련과 중국을 필두로 대부분의 공산권 국가들의 참가가 확정되면서 북한의 올림픽 개최 저지 노력은 결정적으로 약화되었고, 서울올림픽은 냉전의 이념적 대립을 완화하는 국제적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고 분석했다.아울러 서울올림픽은 사상 최초로 동서 진영 대부분의 국가가 참여한 진정한 의미의 세계적 올림픽으로 평가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에서 정치 외교적 신뢰를 크게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성과는 이후 소련과 중국을 비롯한 사회주의 국가들과의 관계 개선으로 이어졌으며, 북방외교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외교적 기반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강연 말미에서 이 전 장관은 서울올림픽이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대한민국 외교사의 전환점이었다고 평가했다. 공산권 국가들과의 교류 확대와 개방적 외교 기조는 이후 북방정책의 성과로 이어졌으며, 이는 대한민국이 국제질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중견국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늘날의 국제질서 변화 속에서도 당시의 경험은 국가전략과 외교정책을 수립하는 데 여전히 유의미한 역사적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은 '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모색: 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북방 문화 접점 확인과 문화 허브의 구축'을 아젠다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사업단은 북방지역을 둘러싼 국제정세와 문화 외교 안보를 아우르는 학제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매월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한 콜로키움을 개최하여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적 함의를 논의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문의: HK+국가전략사업단 02-2173-3417) 작성일 2026.07.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1 장모네 EU센터와 EU연구소, 극지연구센터와 제9회 EU Youth Forum 공동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와 EU연구소, 극지연구센터는 6월 28일(일)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제9회 EU Youth Forum을 공동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국북극연구컨소시엄, 극지연구소, EURAXESS, 제주국제평화센터, SIGA, 전남대학교, 한국사하친선협회, 제주대학교, 제주통일교육센터, 한국연구재단 등이 함께 참여해 마련했다. 북극에서 제주로, 평화를 위한 청소년의 발걸음 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청소년과 청년 세대가 국제사회의 평화, 기후위기, 이주와 공존,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U Youth Forum은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았으며, 제주에서 열린 행사는 이번이 세 번째다.이번 포럼에는 제주 지역 고등학생 6명과 전국 각지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 12명 등 총 18명의 학생 발표자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북극과 유럽, 제주를 연결하는 폭넓은 주제를 바탕으로 각자의 문제의식과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세대와 지역을 넘어서는 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북극 세션에서는 유럽의 북극 기후 리더십, 북극 지역의 평화와 협력,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북극 안보 질서의 변화, 유럽연합의 북극 정책 등이 다뤄졌다. 영어 자유주제 세션에서는 북극 안보와 그린란드의 자기결정권, 제주 해녀 문화와 녹색공학, 예술을 통한 평화와 연대, 기후위기와 글로벌 사우스의 지속가능한 미래, 이주민의 연대 의식 변화 등 국제적 현안에 대한 학생들의 발표가 이어졌다.한국어 자유주제 세션도 학생들이 직접 선택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국제기구와 평화의 미래, 독일의 이주민 이미지 전략, 독일 사회를 통해 살펴본 한국의 미래, 이탈리아 통일운동과 낭만주의 문학, 브라질 토착어를 중심으로 한 언어생태계와 지구법학 등이 발표됐다. 학생들은 서로 다른 학문 분야와 지역 사례를 연결하며 국제사회가 마주한 문제를 자신들의 언어로 해석하고 토론했다.특히 이번 포럼은 청소년과 청년이 단순한 청중이 아니라 발표와 토론의 중심에 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주 지역 고등학생들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발표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평화와 국제협력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공유했다. 전국에서 모인 청년 발표자들도 기후, 안보, 이주, 문화, 언어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해 국제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장모네 EU센터와 EU연구소는 앞으로도 EU Youth Forum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 세대가 국제 현안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제주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세계를 연결하는 공론의 장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7.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7 EU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 「2026 인문사회분야 국민체감형 연구성과 공모전」 사회과학 분야 우수상 수상 새글 우리 대학 EU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연구책임자 김면회)이 7월 2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2026 제5회 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 개막식에서 한국연구재단 「2026 인문사회분야 국민체감형 연구성과 공모전」 사회과학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사업단은 연구성과의 우수성과 사회적 기여를 인정받았다.이번 공모전은 급격한 초고령화와 지방소멸, 인구위기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 인문사회 연구가 제시한 국민 체감형 해법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의 우수성뿐 아니라 정책 반영 실적, 현장 확산성, 국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문학과 사회과학 분야의 우수 연구성과를 선정했다.EU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은 유럽의 '신(新)사회계약'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과학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연구성과를 담은 역서와 총서가 2년 연속 세종도서에 선정되는 등 연구의 우수성과 사회적 확산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사업단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유럽의 경험을 한국 사회의 미래와 연결하는 연구를 한층 심화해 나갈 계획이다. 노동, 복지, 인구, 기후 등 전환기 유럽이 모색해 온 신사회계약의 경험을 심층 분석해 한국 사회에 유효한 정책적 시사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연구성과가 학계를 넘어 정책 현장과 시민의 삶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국내외 학술 교류와 사회적 소통을 넓혀갈 방침이다. 작성일 2026.07.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4 러시아연구소, 중국 랴오청대학교 북극연구센터와 MOU체결 우리 대학 러시아연구소(소장 최우익)는 6월 23일(화), 러시아연구소에서 중국 랴오청대학교(聊城大学) 북극연구센터(北冰洋硏究中心)와 학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18년 설립된 북극연구센터(센터장 취펑)는 북극 관련 연구 중 인문학 관련된 연구에 특화된 연구기관으로 시베리아 주민의 생활, 토속신앙, 환경문제 등에 대해 인류학적 관점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랴오청대학교 북극연구센터는 미국 알라스카대학교 인류학과와도 학술협력을 체결하고 공동연구를 수행 중이며, 학술지 『북빙양연구(北冰洋硏究)』 및 북극 관련 연구서 또한 출간하면서 중국 내 대표적 북극연구 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러시아연구소와 랴오청대학교 북극연구센터는 활발하고 지속적인 북극지역 관련 학술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6.2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21 중국학연구회, 제124차 정기학술대회 개최 중국어대학 나민구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는 중국학연구회가 지난 6월 20일(토) 서울캠퍼스 대학원 브릭스문화관에서 제124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새로운 국제 질서하에서의 중국학」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내 중국학 연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국어학, 문학, 사회과학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활발한 학술 교류를 이어갔다.학술대회에서는 3개 분과에서 총 10편의 연구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중국 언어와 문학, 사회 정치 경제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학술 논의가 이루어졌다.중국학연구회는 앞으로도 정기 학술대회와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국내 중국학 연구의 발전과 학술 교류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6.2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68 중남미연구소, 브라질 마링가주립대학교 총장단 접견 우리 대학 중남미연구소는 6월 22일(월), 서울캠퍼스 SPOTEC 회의실에서 한국을 방문 중인 브라질 마링가주립대학교(Universidade Estadual de Maring )의 레안드로 바날리(Leandro Vanalli) 총장과 헤나투 레앙 헤고(Renato Le o Rego) 국제처장을 접견하고 면담을 진행했다.이 자리에는 우리 대학 포르투갈어과 임소라, 권기수, 이승용 교수와 중남미연구소의 장유운, 장수환 교수가 함께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양 대학 간 학술 교류와 연구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마링가주립대학교는 농업과 과학기술 분야에서 활발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 브라질의 주요 고등교육기관으로, 융복합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우리 대학과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표했다.또한 마링가주립대학교 측은 브라질 내에서 한류 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 문화와 한국어 교육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한국 문화 및 한국어 교육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협력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했다.중남미연구소는 중남미 지역의 환경과 생태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마링가주립대학교와 교육, 연구, 문화 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6.2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20 언어연구소, (재)한글누리와 한글 및 언어학 연구 발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누리한글' 활용 다국어 표기법 연구 등 4대 핵심 분야 협력◼ 학문후속세대 지원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으로 동반 성장 기대우리 대학 언어연구소(소장 곽새라)와 재단법인 한글누리가 한글의 세계화와 언어학 연구 저변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양 기관은 6월 24일(수) 오전 11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학술적 역량과 인프라를 결합해 한글 연구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식에는 한글누리 재단 ㈜경동나비엔 손유진 사장, 김주원 연구소장(서울대 언어학과 명예교수 한글학회 회장), 이용 부소장, 정은미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언어연구소에서는 곽새라 소장, 고태진 편집위원장, 한혜민 총무이사, 김효신 책임연구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누리한글'을 활용한 다국어 표기법 연구 프로젝트 공동 수행 ▲한글페스타 및 협력 분야 관련 세미나 학술대회 후원 ▲학문후속세대 연구지원을 위한 공모전 개최 ▲전문가 인력풀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 교류 등 4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특히 (재)한글누리가 세계 여러 언어의 소리를 한글로 적을 수 있도록 제안하는 표기 체계인 누리한글 을 기반으로 한 다국어 표기법 공동 연구는 향후 세계적으로 한글의 실용적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신진 연구자들을 육성하기 위한 학문후속세대 공모전과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은 지속 가능한 언어학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재)한글누리 김주원 연구소장은 언어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연구 성과를 쌓아온 언어연구소와 뜻깊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다 며 양 기관의 전문성이 시너지를 발휘해 한글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이어 언어연구소 곽새라 소장은 한글누리와의 이번 협약은 연구소의 학술적 지평을 넓히고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현장에 적용하는 훌륭한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가시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화답했다. 작성일 2026.06.2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48 처음 136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