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2190 RSS 2.0 총 138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외대연극회, 애거서 크리스티의 ‘쥐덫’ 공연 새글 외대 중앙동아리 외대연극회는 2026년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영국의 추리소설 작사 애거서 크리스티의 "쥐덫"을 무대에 올렸다. 서울캠퍼스 대학원 브릭스홀에서 이루어진 올해 외대연극회 신입생워크샵 공연은, 폭설로 고립된 런던 근교의 여인숙에 모인 다섯명의 손님들 중에서 전날의 살인범을 찾는 이야기를 담았다. 다양한 연극을 무대에 올리며 한국 대학연극을 주도한 외대연극회는, 매년 2학기 개강과 함께 신입생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연극을 공연해오고 있다. 26년 외대연극회를 대표하는 류승주(몽골어과 25) 학생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며 안성기, 송승환 등 한국의 대배우들을 배출한 외대연극회의 이번 공연은, 추리극이라는 장르를 한국의 정서에 맞게 새롭게 해석하여 대학공연으로 올렸다"고 자평하였다. 작성일 2026.09.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5 국제관계학과 석사과정생, ‘2026 인문사회분야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 사업’ 선정 새글 우리 대학 일반대학원 국제관계학과 이창민 석사과정생(지도교수 강유덕)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 인문사회분야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본 사업은 인문사회분야의 우수한 석사과정생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학문후속세대의 연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선정된 석사과정생에게 1인당 연간 1,200만 원의 연구장려금을 1년간 지원한다.[일반대학원 국제관계학과 이창민 석사과정생]이창민 학생은 「EU 에너지 거버넌스의 안보화: 에너지 연합에서 REPowerEU로의 전환과 권한 재배치」를 연구 주제로 선정되었다. 본 연구는 유럽연합(EU)의 에너지 정책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유럽 에너지 위기를 거치면서 기존의 시장 환경 정책에서 안보 정책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분석하고, 이 과정에서 EU와 회원국 간 정책 권한이 어떻게 재편되었는지를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특히 이 석사과정생은 국제정치학의 안보화 이론(securitization theory)을 중심으로 EU 에너지 거버넌스의 변화를 분석한다. 2015년 에너지 연합(Energy Union) 출범 이후 EU의 에너지 정책이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과 기후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과정과,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REPowerEU가 추진되면서 에너지 문제가 유럽의 핵심 안보 의제로 재구성된 과정을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에너지 문제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안보적 위협 으로 인식되었으며, 이러한 위협 인식이 EU 차원의 새로운 정책 대응을 어떻게 정당화하였는지를 살펴본다.연구에서는 이를 위협 구성 비상조치 권한 재배치 라는 단계적 분석틀을 통해 설명한다. 구체적으로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이 안보적 위협으로 인식되는 과정과 함께 공동 가스 구매, 에너지 수요 감축, 재정 메커니즘 재편 등 EU가 도입한 주요 위기 대응 정책을 분석하고, 이러한 정책들이 EU와 회원국 사이의 정책결정권과 재정 권한, 정책 정당성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검토한다. 이를 위해 EU 집행위원회, 유럽이사회, 유럽의회 등 주요 EU 기관의 공식 정책문서와 연설문을 활용한 질적 담론 분석을 수행할 계획이다.이번 연구는 에너지 위기에 대한 EU의 대응을 개별 정책의 변화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에너지 정책의 안보화가 유럽통합과 EU 차원의 권한 확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정치학적으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 초국가적 기구인 EU가 회원국과의 관계 속에서 정책 권한을 확대하고 거버넌스 구조를 재편하는 과정을 분석함으로써, 유럽통합 연구와 에너지 안보 연구를 연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향후 이 석사과정생은 본 연구를 기반으로 연구 범위를 동유럽 국가 수준으로 확대해 폴란드와 발트 3국을 중심으로 러시아 에너지 의존 탈피, LNG 인프라 구축, 에너지 공급 다변화 전략 등을 비교 연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EU 차원의 에너지 안보 정책과 개별 회원국의 대응이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규명하고, 장기적으로 유럽 에너지 안보와 EU 에너지 거버넌스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연구자로 연구 영역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6.09.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3 중앙동아리 국제관계연구회, ‘2026 군축비확산 청년사절단 정책제안 공모’ 최우수상 수상 새글 우리 대학 중앙동아리 국제관계연구회(지도교수 유현주) 이용재(네덜란드어 21), 조연우(말레이.인도네시아어 24)는 지난 8월 31일 외교부와 동아시아연구원(East Asia Institue, EAI)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6 군축비확산 청년사절단 정책제안 공모'에서 최수상을 수상했다.이용재, 조연우 학생은 군사 인공지능(AI)의 활용 확대가 핵위기 상황에서 초래할 수 있는 새로운 오인, 확전 위험에 주목하고, 특히 AI 기반 정보 감시 정찰(ISR) 체계의 검증과 책임 있는 운용을 중심으로 정책제안서를 구성했다. 두 학생은 AI 기반 재래식 군사체계가 핵전력과 직접 연결되지 않더라도 정보의 오분류와 전략적 기능에 대한 오판, 인간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오류를 통해 핵위기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과 네덜란드를 중심으로 한 중견국 협력체계와 AI 기반 ISR의 핵위기 민감형 TEVV 프로토콜 을 제안해, 기존 군사 AI 국제규범을 구체적인 검증과 이행 단계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제시했다.이용재 학생은 군사 AI와 핵위기라는 복합적인 신흥안보 문제를 실제 정책으로 어떻게 구체화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다 며, 특히 한국과 네덜란드가 함께 주도해 온 REAIM 논의에 주목해 기존의 국제적 원칙을 실제 이행으로 연결할 수 있는 현실적인 협력 방안을 고민했다. 여러 전문가분의 강연과 피드백을 통해 군축 비확산과 신흥안보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조연우 학생은 군축과 비확산은 국제사회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발전시켜야 할 중요한 과제 라며, 이번 2026 군축 비확산 청년사절단 활동을 통해 전문가 강의와 정책 제안서 작성에 직접 참여하면서 군축 비확산에 대한 이해를 한층 넓힐 수 있었고, 국제사회의 논의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까지 얻게 되어 더욱 뜻깊은 활동이었다. 이와 같은 기회와 활동을 알게 되고 좋은 결과까지 얻을 수 있었던 데에는 국제관계연구회 활동을 통해 쌓은 배움이 큰 도움이 됐다 고 소감을 밝혔다. 작성일 2026.09.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5 글로벌캠퍼스 학생들, ‘2026 용인청정대학체전’ 2개 종목 준우승 우리 대학 글로벌캠퍼스 학생들이 9월 4일(금), 용인아르피아 축구장에서 열린 2026 용인청정대학체전 에 참가해 전략 줄다리기와 청년정책 퀴즈대회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했다.용인특례시가 개최한 이번 체전은 관내 대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교류하고 지역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제안대회에서 발굴된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처음 개최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우리 대학 권혁재 부총장, 관내 대학 관계자 및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우리 대학 학생들은 팀워크와 전략적 판단을 겨루는 전략 줄다리기 에서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참여 권리 등 5개 분야의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겨룬 청년정책 퀴즈대회 에서도 우리 대학 참가자가 준우승을 기록했다.권혁재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스포츠 경기이기 때문에 승패는 존재하지만, 승자는 승리를 통해 성취감을 얻고 패자 역시 배움과 성장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며 오늘의 경험이 지역 청년들이 서로 이해하고 연대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 고 학생들을 격려했다.이번 체전은 우리 대학 학생들이 용인 지역 대학생들과 교류하는 동시에 지역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지역사회 참여와 교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94 환경공학과, 물리학과 석사과정생, ‘2026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선정 [사진. 왼쪽부터 강형모 환경공학과 석사과정생, 이정원 물리학과 석사과정생]우리 대학 환경공학과 강형모 석사과정생(지도교수 최용주)과 물리학과 이정원 석사과정생(지도교수 김태경)이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본 사업에서는 석사과정 학생에게 1인당 1,200만원의 연구 장려금을 1년간 지원한다.강형모 학생은 「항공관측 자료를 활용한 서해상에서 블랙카본(BC)의 습식제거효율 평가」 연구 주제로 선정되었다. 본 연구는 기상청 소속 기상항공기 나라호(King Air 350HW, Beechcraft)로 측정한 항공 관측 자료를 심층 분석하는 방식으로 수행된다. 블랙카본(Black Carbon, BC)은 대기 복사 균형 및 구름 강수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 광흡수성 대기오염물질로, 기후변화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강 석사과정생은 특히 중국 대륙에서 한반도로 수송되는 과정에서 BC의 노화(aging)와 혼합 상태(mixing state) 변화가 습식제거효율에 미치는 영향을 관측 자료 기반으로 정량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이러한 분석 결과는 대기화학 확산 모델의 재현성 검증 및 정확도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한반도 기후변화 대응 및 대기질 오염 저감 대책 수립의 과학적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정원 학생은 「원자탐침 현미경을 이용한 2차원 반데르발스 이종접합 구조 내 나노스케일 압입 유도 국소 전하 트래핑」 연구 주제로 선정되었다. 해당 연구는 아주 작은 영역에서 정보를 저장하고 학습하는 차세대 반도체 기술이다. 연구팀은 원자 몇 층 두께의 물질을 쌓은 구조에 전도성 원자힘현미경(C-AFM)의 매우 뾰족한 탐침을 이용해 미세한 눌림을 만들고, 그 부분의 전기적 특성을 측정했다. 눌린 지점에는 전자가 머물 수 있는 공간이 생기며, 전자의 저장과 방출에 따라 전류가 달라진다. 따라서 하나의 나노미터 크기 영역을 정보를 기억하는 초소형 메모리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반복된 전기 자극에 따라 전류 상태가 변하는 현상은 인간 뇌의 시냅스가 경험을 통해 학습하는 과정과 비슷해 뉴로모픽 소자로도 응용할 수 있다. 기존 기술이 소자 전체의 평균 특성을 측정했다면, 이번 기술은 개별 나노 영역에서 일어나는 전하 저장과 학습 현상을 직접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이는 반도체가 작아질수록 커지는 전력 소모와 집적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앞으로 초고밀도 메모리와 인공지능 반도체, 정보의 저장과 연산을 동시에 수행하는 저전력 뉴로모픽 컴퓨팅 기술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2026.09.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49 조정부, 2026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페스티벌 남자 포어 4위 ■ 하버드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MIT 등 8개국 14개 대학 참가 남자 포어 국내 참가 대학 중 최고 성적■ 오는 9월 중국 난징 국제 대학 조정 레가타 출전 예정 국제무대 도전 이어가우리 대학 조정부(HUFS Rowing Team)가 지난 8월 18일부터 23일까지 울산 태화강 일원에서 열린 2026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페스티벌(ULSAN WORLD-CLASS UNIVERSITY ROWING FESTIVAL) 에 참가해 남자 포어(M 4+) 4위를 기록했다.이번 대회에는 우리 대학을 비롯해 하버드대학교, 예일대학교, MIT(이상 미국), 옥스퍼드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이상 영국), 뮌헨대학교(독일), 베이징대학교(중국), 싱가포르국립대학교, 시드니대학교(호주), 세멜바이스대학교(헝가리) 등 8개국 14개 대학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우리 대학 조정부는 지난 7월 열린 제21회 전국대학조정대회 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 대한민국 대표 대학 중 하나로 출전했다.남자 포어(M 4+)는 예선에서 조 1위를 기록하며 Final A에 진출했다. 이어 결승에서 2분 43초 86의 기록으로 최종 4위에 올라 국내 참가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혼성 에이트(Mix 8+)와 여자 포어(W 4+) 종목에도 출전해 세계 각국 대학 선수들과 경쟁했다. 혼성 에이트는 준결승에서 하버드대학교와 MIT 등과 경기를 펼쳤으며, 여자 포어 역시 케임브리지대학교, 세멜바이스대학교, UNIST 등과 함께 레이스를 치렀다.이번 대회는 경기뿐만 아니라 참가 대학 학생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교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우리 대학 조정부 학생들은 세계 각국 대학 선수들과 경기를 치르며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교류의 폭을 넓혔다.한편, 조정부는 오는 9월 중국에서 열리는 난징 국제 대학 조정 레가타(Nanjing Regatta) 에 출전해 국제무대에서의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조정부는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전국대학조정대회 2연패에 이어 국제대회 출전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오는 9월 난징에서 열리는 대회에서도 세계 각국 대학 선수들과 경쟁하며 경험을 쌓을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2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14 광고캠페인전략론 학생팀 ‘광미사’, KOSAC 광고 공모전 챌린저상 수상 우리 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오혜라 교수의 2026학년도 1학기 강의 「광고캠페인전략론」 수강생들로 구성된 광미사 팀이 2026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 에서 코삭챌린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학생 광고 공모전이다. 매년 전국 대학생들이 지도교수와 함께 주제에 맞는 광고 캠페인 기획서를 제작해 경쟁한다.삼성화재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를 주제로 진행됐다. 광미사팀은 수업에서 수행한 팀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공모전에 출품했으며, 보험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2030세대의 신규 가입은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캠페인 전략을 설계했다.광미사팀은 이를 바탕으로 같이, 일상이 되다 라는 캠페인 콘셉트를 제시했다. 보험을 어렵고 복잡하게 인식하는 2030세대가 보다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AI 진단 테스트와 오피스어택 등 사회초년생의 일상과 생활 동선을 반영한 구체적인 실행안을 구성했다.광미사팀은 강민서(팀장 GBT 22), 이정민(독일어통번역 23), 유승원(철학 24), 윤혜령(이탈리아어통번역 21) 학생으로 구성됐다.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은 아이디어 도출과 시장 데이터 분석, 캠페인 전략 수립, 기획안 제작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함께 수행했다.코삭챌린저상은 각 지역 예선 출품작 가운데 상위 15% 이내의 우수작에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광미사팀의 기획력과 캠페인의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교과목에서 진행한 프로젝트가 실제 대외 공모전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수업과 실무를 연계한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작성일 2026.08.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63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 서울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공유회 우수상 수상 ◼ SNS 팔로워 16.1% 증가 콘텐츠 최고 조회수 1만7천 회 학생 참여형 홍보 성과 인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등 청년고용정책 홍보 우수사례 선정제8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가 서울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공유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학생 참여형 진로 취업 홍보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가 운영한 제8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는 강혜승, 김규래, 김지율, 김현채, 박시언, 서민성, 이가빈, 이희승, 최사랑, 최윤서 학생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을 비롯해 고용노동부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등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학생들의 이용 방식에 맞춘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 운영하며 SNS 팔로워를 16.1% 늘렸고, 콘텐츠 최고 조회수 1만7천 회를 기록하는 등 높은 홍보 성과를 거뒀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제8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는 지난 7월 28일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년ON 라운지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서울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공유회」에서 심사 결과 1위를 기록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서포터즈 대표 서민성 학생(차이나데이터큐레이션전공 23)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청년고용서비스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학생들과의 공감과 소통을 중심으로 한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2학기 제9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학생 맞춤형 진로 취업 정보 제공과 청년고용정책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7.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06 [Global HUFS] 손승민(태국어통번역 20) - 무대는 세계, 이름은 HUFS 우리 대학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단장 백재승, 이하 GTEP사업단)의 활동이 지난 3월 27일 수료식을 끝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GTEP사업단 19기는 약 15개월간 지역특화 교육과 무역 실무 교육, 현장 실습 등 총 48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산학협력 기업과 연계한 해외 전시회 참가, 바이어 발굴,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영 등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그중 우수학생 부문에서 손승민(태국어통번역 20)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으며 빛나는 성과를 기록했다. - 우수학생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소감을 들려주세요. GTEP 19기 친구들 특히 우리 5팀과 함께 고생하며 달린 끝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이라는 과분한 결과를 얻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습니다. 그리고 아낌없이 지도해주신 백재승 교수님과 김민정 실장님께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 GTEP사업단을 통해 48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 이수와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를 경험했습니다. 사업단 활동이 어떤 의미였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대학 생활 중 손에 꼽히는 유의미한 활동이면서 한편으로는 쉽지 않은 활동이었다고 느낍니다. 수출입 관련 교육과정을 480시간 이상 받고, 기업과 연계한 실무활동 약 120시간이 진행됐습니다. 처음에는 긴 시간 활동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매 순간 성실하게 임하다 보니 모든 과정을 수료했더라고요. 활동하면서 강의실에서 이론으로만 접하던 내용을 현장에서 몸소 겪고, 낯설고 어색한 순간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해외에 나가 바이어들과 직접 상담을 하고 억 단위 큰 규모의 거래를 협상하고 계약을 완료한 경험은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학생 신분으로 이런 경험은 정말 소중하고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격려했던 19기 친구들과 팀원들 덕분에 잘 성장하며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GTEP사업단 활동을 돌이켜봤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팀 전시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GTEP에 선발되면 팀별로 수출을 도와줄 업체를 직접 찾아 전시회까지 전부 기획해야 합니다. 초면인 사람들과 이런 큰 프로젝트를 맡게 돼 서로 어색하기도 했고, 다들 처음 해보는 일이라 참 난감했습니다. 그래도 함께 의견 나누면서 어떤 제품을, 어느 나라에, 어떤 전략으로, 어떻게 수출할지 정해 나갔습니다. 그렇게 기업 발굴부터 전시회 준비와 부스 디자인, 사후관리까지 해내며 저희 팀과 기업 모두 만족할 수준의 성과를 냈습니다. 성취감과 더불어 감동적이기까지 했던 기억입니다. 또 제가 태국어통번역 전공이라 전시회에서 태국인 바이어들과 소통했던 경험도 특별했습니다. 우리 대학에서 공부하며 태국의 문화적 배경 지식을 쌓고 어학 수준을 높인 상태로 전시회에 참여해서인지 태국인 바이어들이 즐겁게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전시회를 마칠 때는 제 개인번호를 물어볼 정도로 친해졌습니다. 한국외대를 통해 제가 성장했음을 실감한 순간이었습니다. - 이번 활동이 진로설정에 어떤 영향을 줬을지 궁금합니다.GTEP 활동을 통해 아랍에미리트에 다녀온 적 있습니다. 그때가 할랄 시장의 가능성을 피부로 체감한 계기였습니다. 이후 GTEP을 통해 할랄산업연구원장님의 특강을 수강하면서 할랄 시장을 개척해보기로 마음을 먹었고, 할랄 스토어를 창업했습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무슬림이 편하게 생활하도록 돕는 라이프스타일 앱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창업했습니다. 국내에 거주하는 무슬림은 전국에 흩어져있는데 이들이 편리하게 쇼핑을 하고 커뮤니티를 이어갈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려 합니다. 앱은 7월경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제가 창업에 도전하고 진로를 개척하는 데 GTEP의 역할이 꽤 컸다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의 계획을 들려주세요. 현재 HUFS Start-up platform에 입주해 교내 창업지원단의 도움을 받아 창업한 상태입니다. 얼마 전에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학생 창업유망팀 300+ 에 선정돼, 창업을 한 단계씩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계속 발전시켜 국내 거주 무슬림을 위한 앱은 물론 최종적으로는 국내기업이 할랄 시장에 쉽게 진출하도록 교두보 역할을 해내고 싶습니다. GTEP을 통해 배운 것을 기반으로 차근차근 나아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 해당 인터뷰는 아래 Global HUFS 여름호 E-book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16-17)https://e-book.hufs.ac.kr/20260623_135256/ 작성일 2026.07.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55 글로벌캠퍼스 재학생 13팀, ‘2026년 용인 미래정책 제안 공모전’ 우수정책 제안팀 선정 우리 대학 글로벌캠퍼스 재학생 총 13개팀이 지난 7월 15일 용인특례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용인 미래정책 제안 공모전 정책발표회 에서 우수정책 제안팀으로 선정되며 뛰어난 정책 기획 역량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능력을 인정받았다.용인특례시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용인시의 미래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경제 산업 일자리, 문화 관광, 도시 교통, 기후 환경, 교육 복지 등 용인시의 주요 현안과 관련된 정책을 제안했다.우리 대학 참가팀들은 용인시의 지역문화 보존과 관광 활성화,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 데이터 기반 로컬 관광 플랫폼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을 주제로 정책을 발표했다. 특히 우리 대학 잇용(팀장 지은비, 융합인재학부) 참가팀이 제안한 용인 무형유산 실감형 전승 콘텐츠 개발 방법 정책은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추진 중인 첨단기술 융합실증사업 과 연계해 현장 실증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참가 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민 관 협력 기반의 숙의 과정과 팀별 활동에 참여하며 정책 제안을 구체화했다. 이 과정에서 용인시 관련 부서와 대학교수, 용인시정연구원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검토와 자문을 바탕으로 정책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이번 공모전에서는 정책의 창의성, 타당성, 효과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우리 대학 학생들은 전공 지식과 디지털 기술을 지역 현안에 접목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번 성과는 우리 대학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화, 복지, 관광 문제를 청년의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이 대학에서 쌓은 전공 역량과 창의적 사고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적용하며 정책 기획 능력과 현장 실무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다.한편, 용인특례시는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우수 정책을 관련 사업과 연계해 실증하고,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53 처음 11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